ulimit 는 하나의 유저(쉘,프로세스)에 대허서 할당할 자원량의 한계를 정하는 것으로서
다중 프로그램/사용자를 기본으로하는 리눅스 시스템에서 과부하를 막아주는
(한프로세스가 미쳐도 다른것에 영향이 덜가도록)
방패가 되어 주는 유용한 설정이다.
ulimit -Ha / ulimit -Sa
(하드 설정 전체 보기 / 소프트 설정 전체 보기)
=>하드는 해당쉘의 최대값을 뜻한다 하면 되고, 소프트는 현재 설정을 말한다 생각하면 된다.
자세한 설정 옵션은 여기 저기 많은데 젤 없는 건 이 설정을 유지 하고 저장하는 것이더군요.
/etc/security/limits.conf 에 설정 파일이 있으며
수정한 내용의 적용은 해당 유저가 새로운 접속을 시도하면 적용됩니다.(짧게 말해 재접^^;)
형식은
--limit.conf--
[유저이름] [hard/soft] [설정할 항목] [설정값]
ex)
mklife hard nofile 320000 => mklife 유저는 한번 접속에 하드세팅으로 32만개 파일까지 열수 있다.
mklife hard nproc 10000 => mklife 유저는 한번 접속에 하드 세팅으로 1만개 프로시져를 생성가능
mklife soft nproc 10000 => mklife 유저는 한번 접속에 소프트 세팅으로 1만개 프로시져를 생성가능
주의) soft설정은 hard설정값을 넘을수 없으므로. 그냥 soft/hard같이 설정해주는 버릇을 들이자.
출처 : http://blog.naver.com/juner84/100162972371